










'돌고 돌아 삼다수' 이벤트
<돌고 돌아 제주삼다수>자원순환 전시를 위한 부스와 정낭 벤치를 제작하였습니다. 전시를 위해 제작된 모든 제품은 삼다수 병뚜껑과
폐플라스틱을 사용하였습니다.
정낭 벤치는 제주도 전통 가옥 방식의 정낭을 모티브로 폐플라스틱 벤치를 제작하였습니다. 제주의 돌기둥의 표면 구현을 위해 특수한 제작 기법을
사용하였습니다. 또한 항구에서 버려진 폐스티로폼 박스를 사용하여 벤치의 안정감을 더해주었습니다.
<돌고 돌아 제주삼다수>의 행사,전시 부스는 RBM(Reerplastic Beads Market)의 비즈 이벤트를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실고리, 가위꽂이, 비즈함, 비즈 트레이는 모두 폐플라스틱을 사용하여 제작했습니다.
'돌고 돌아 삼다수' 이벤트
<돌고 돌아 제주삼다수>자원순환 전시를 위한 부스와 정낭 벤치를 제작하였습니다. 전시를 위해 제작된 모든 제품은 삼다수 병뚜껑과
폐플라스틱을 사용하였습니다.
정낭 벤치는 제주도 전통 가옥 방식의 정낭을 모티브로 폐플라스틱 벤치를 제작하였습니다. 제주의 돌기둥의 표면 구현을 위해 특수한 제작 기법을
사용하였습니다. 또한 항구에서 버려진 폐스티로폼 박스를 사용하여 벤치의 안정감을 더해주었습니다.
<돌고 돌아 제주삼다수>의 행사,전시 부스는 RBM(Reerplastic Beads Market)의 비즈 이벤트를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실고리, 가위꽂이, 비즈함, 비즈 트레이는 모두 폐플라스틱을 사용하여 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