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효 / @diarysouthyo
폐플라스틱을 업사이클링해 만든 링링 바인더에 착안해, 집에 남아있던 자투리 실들을 활용해 뜨개 도구 모음집을 만들어보았습니다.
페이지마다 자투리 실과 짜임을 사용해 작은 스와치북처럼 구성했고, 스티치 마커와 돗바늘, 작은 가위 등을 꽂을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버려질 뻔한 재료들이 모여 새로운 쓰임을 갖게 된 실용적인 코바늘 도구집입니다.
김남효 / @diarysouthyo
폐플라스틱을 업사이클링해 만든 링링 바인더에 착안해, 집에 남아있던 자투리 실들을 활용해 뜨개 도구 모음집을 만들어보았습니다.
페이지마다 자투리 실과 짜임을 사용해 작은 스와치북처럼 구성했고, 스티치 마커와 돗바늘, 작은 가위 등을 꽂을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버려질 뻔한 재료들이 모여 새로운 쓰임을 갖게 된 실용적인 코바늘 도구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