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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주 / @aezdraw

폐부표를 이용한 작품 전시에 사용한 책자들을 연결하여 보관하기 위해 플라스틱링을 사용.
‘모양새가 바뀌어 새출발을 하는 재료를 응원하는 것’ 이라는 본 작업 취지에도 잘 맞았던 작업.